처음으로 보호자 없이 수술을 위해 두려움을 안고 입원했습니다.
무엇보다 불안한 마음을 잘 파악하셨는지 가족처럼 포근하게 대해 주시고 꼼꼼하게 수술 전 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수술 당일 처음으로 느껴보는 통증에 잠을 못 이루는 긴 밤을 묵묵히 곁에서 지켜봐 주셨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 지극정성으로 돌봐 주셔서 웃으면서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을 곁에서 가족처럼 돌봐주신 서현아 간호사님을 비롯 101병동 직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서현아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1팀(101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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