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건강 약화로 여러 검사를 위해 자주 방문했습니다.
수술을 위한 입원 첫날 정신도 없고 마음이 무거웠었습니다.
그 떄 간호사님의 친절에 저희 가족들이 큰 감사를 느꼈습니다.
수술 관련 상세하고 친절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감사를 넘어 감동이었습니다.
아버지와 저는 너무 친절하시다며 몇 번을 얘기했는지 몰라요.
저는 일 때문에 먼저 내려오게 되었는데 내려오기 전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고 밝게 응대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하루 종일 환자를 돌보며 밝게만 응대하기 힘들 거라는 제 생각이 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김지애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외과간호2팀(116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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