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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절하는 법

예복

제사 지내는 순서
남자 원래 바지, 저고리, 조끼, 마고자 위에 두루마기를 걸치고, 옥색 도포를 입고, 머리에는 갓을 썼다.
그러나 요즘은 가능하다면 검정색 계통의 겉옷을 입고, 두루마기를 걸치면 좋을 것이다.
여자 3년상 안에는 소복을 하고, 기제사 때에는 옥색으로 된 천담복을 입고, 머리에는 낭자와 민족두리를 쓰고, 패물장식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단정한 차림새의 치마 저고리를 갖추는 정도면 될 것이다.
간혹 절하는 예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양쪽 손끝을 겹치지 않고, 좌우로 각기 떨어지게 벌린 채 절을 하는데, 이것은 최소한
동등하거나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절을 받을 때, 답례로 하는 반절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처럼 불경패례의 망발된 행동을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양손을 가지런히 펴서, 왼손의 가운데 손가락 손톱 부분이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의 손톱 위에 포개어지도록
살포시 올려놓는다. 그리고 양쪽 손의 엄지손가락 끝의 손톱끼리 마주 치도록 하여 손바닥을 가지런히 펼친 자세가 되어야 올바른
자세이다.

배례

배례를 올릴 때에는 양손을 모아 쥐고 섰다가, 자기 가슴 높이 정도까지 치켜서 맞잡은 두 손을 앞으로 내밀어 허리를 구부려서 양손이 엇갈린 손등 부위에 이마가 맞닿을 정도까지 고개를 공손히 수그린다. 일어설 때는 오른쪽 무릎을 먼저 내밀어 세우고, 맞잡은 두 손을 그 위에 올려 얹어서 힘을 주면서 천천히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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